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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집

[수원역]데이트, 모임에 잘 어울리는 제주 흑돼지 맛집 탐라담 수원역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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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원역 근처 데이트, 모임하기 좋은

매장이 넓고

고기가 맛있는

제주 흑돼지 고깃집

탐라담 수원역점

 

위치정보

탐라담 수원역점 정보
🏙️ : 경기 수원시 팔달구 향교로 56 1층
 - 수원역 8번 출구로 나오셔서 수원역 메인 거리로 쭈욱~ 걸어오시면 됩니다.
📞 : 0507-1477-7864
🅿️ : 삼성 민영 주차장(경기 수원시 팔달구 갓매산로52번길 21)
 - 최초 60분 3,000원 / 추가 요금 30분당 1,500원 / 최대 20,000원

탐라담_수원역점_간판
탐라담_수원역점_매장 2층 계단
.

먹은 메뉴 정보

1. 상차림&탐라탕 : 7,000원(상차림에 탐라탕 포함. 추가 주문 시 가격인 것 같아요.)

2. 한우육회 : 150g(1인분) / 21,000원

3. 제주 오겹살 :170g(1인분) / 16,000원

4. 재래된장찌개 : 5,000원


상차림&탐라탕

각종 고기 소스와 반찬. 그리고 깔끔한 탐라탕

탐라담_수원역점_메뉴판

메뉴 구성 깔끔하구요~

자석으로 되어 있어서

쉽게 붙였다 떼였다 할 수 있어요.

탐라담_수원역점_상차림

고기와 먹을 수 있는 소스 제공해줘요.

위에부터

"데리야끼", "소금", "쌈장", "와사비","명란"

 

불판에 있는 "멜젓"까지

 

총 6가지의 소스가 나와요.

탐라담_수원역점_파절이

파절이에 계란 노른자가 얹어져 있더라구요.

신기방기~

 

노른자 풀어서 비벼먹으면

고소한게 맛있더라구요.

탐라담_수원역점_탐라탕

끓기 전에 찍은 사진이에요.

전복, 만두, 청경채, 배추 등 채소가 신선해요

 

 
탐라담_수원역점_탐라탕 만두

직원분 설명으로

탐라탕이 끓으면

나머지는 천천히 먹어도 된데요.

단, 만두는 바로 먹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.

 

이만두 먹어봤는데 완전 맛있었어요.

육즙도 잘 잡았고

딤썸 맛이랑 비슷한 것 같더라구요.

추천!!

탐라담_수원역점_탐라탕 전복

전복은 싱싱했고,

일반 숟가락 크기였어요.

크진 않은데

쫄깃한게 맛있더라구요.

 

있다가 고기 소스 조합에 추가해서

싸먹었어요.

한우육회

육회는 언제나 육회해~

 

탐라담_수원역점_한우육회

 

 

 

 
탐라담_수원역점_한우육회-2

 

취향 존중을 위해

노른자는 따로 나오더라구요.(좋았구요~)

전 다 슥까 묵었구요~

 

육회에 다진 마늘이 넉넉해서 맛있구요~

고기가 너무 얇지도 않고 두툼한게

식감 매우 좋아요.

 

오랜만에 진짜 신선한 육회를 먹어서

육회했어요~

 

고기 익을 동안 에피타이저로 추천!!

 

제주 오겹살

제주 오겹살과 꽈리고추의 조합. 조~아~써!!

 

 

탐라담_수원역점_오겹살 굽기 전

고기 두께 보고 웃음이 나왔구요.

꽈리고추와 방울토마토가

같이 나와서 신기했어요.

 

고기 굽기 전에 비계살로 기름칠을 해주셨어요.

(역시 굽잘알집이였어요~)

탐라담_수원역점_오겹살 굽는 중

꽈리고추와 방토가 먼저 있어서

트레이에 빼주셨구요~

 

직원분이 먹기 적당한 크기와

굽기로 알맞게 구워주셨어요.

 

멜젓은 옆에서 곱게 잘 예열되고 있구요~

완벽그잡채

 

 

 

탐라담_수원역점_오겹살 먹는 조합_1

직원분 설명으로 첫 점은

소금에만 찍어 먹어보라고 추천해주셨어요.

감칠맛 장난 없더라구요.

 

두 번째 점은

꽈리고추+데리야끼 조합으로 추천 받았어요.

꽈리고추와 오겹살 조합이

정말 잘어울리고 맛있더라구요.

구운 꽈리고추의 살짝 매콤한 맛이

오겹살과 너무 잘 어울렸어요.

 

탐라담_수원역점_오겹살 먹는 조합_2

와사비+꽈리고추 조합으로 먹어봤는데

역시나 와사비는 배신하지 않았어요.

오겹살의 느끼함을 꽈리와 와사비가 잘 잡아줘요.

 

아까 상차림에서 본 파절이!!

파향이 입안 가득 퍼지고

명란 고소하고 짭쪼름한 맛이

오겹살과 잘 어울려요.

먹은 조합 중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조합이라

단독샷으로 ㅋㅋㅋ

갓장아찌, 오겹살, 와사비, 명란 조합

오겹살을 명이나물로 살포시 감싸주고

와사비와 명란으로

올려주면

입안도, 눈도 즐거워지는 맛이에요.

탐라담_수원역점_전복 먹는 조합

탐라탕에 있던 전복은 잠시 킵해두었다가

오겹살 다 먹고 나면

비상 안주로 먹을 수 있어요.

 

전본을 반으로 나누면

2잔의 안주가 됩니다.

 

전복 쫄깃쫄깃해서 맛있었어요.

 

마무리

 

삼겹살 보다 오겹살을 더 좋아하는데

신선한 오겹살을 맛있게 먹은 집

 

탐라탕 만두를 시작으로

먹는 내내 입이 즐거웠던 곳

 

재래된장찌개는

마지막으로 먹었는데

배가 불러서 그런지,

덜 끓여서 먹었는지

내 스타일이 아니였는지

살짝 아쉬웠던 맛...

 

그래도

 

오겹살, 육회 먹으러 또 갈 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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